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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가메골 손왕만두 남대문 시장에 만두를 먹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들르면 줄을 자연스럽게 서는 곳입니다. 회현역 5번출구나오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이곳이 가끔 tv에 출연을 합니다. 선거철만 되면 단체로 들러서 코스프레 하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줄서기 싫은 분들은 2층으로 올라가서 자리에 앉아서 드시면 됩니다.   가격은 발려 바뀐게 없습니다. 5개 5000원. 10개 10000원입니다. 줄을 길게 섰다가 하나씩 맛보고 가는 분들도 꽤 있네요. 주말이라 그런듯 싶습니다. 5박스이상 주문해서 가지가는 분이 있어서 한 타임 더 대기를 했습니다.     만두나오고 나서 한김 식혀서 포장합니다. 바로 담았다가 뜨겁다고 항의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하네요. 저렇게 김이 나는데 안뜨겁다고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   저희는.. 더보기
수원 남문시장 '통큰 칼국수' 못골종합시장 팔달주차타워에 주차를 하고 점심을 먹기위해 통큰칼국수로 이동했습니다. 칼국수 가게가 못골시장 내부에 있을때는 개장과 함께 긴줄을 기다려야 했었습니다. 가게를 좀더 큰 곳으로 옮기고 나서는 좀 여유가 생겼습니다. 4000원에서 5천원으로, 지금은 6,000원으로 인상된후 긴줄 피할 수 있었네요.  줄을 서지 않고 입구에서 카드로 주문과 결재를 동시에 하고 지정해주는 자리에 앉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움직여서 아이들은 최대한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합니다. 자리가 많아졌다고 하지만, 아직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좀 있습니다.   칼국수 6,000원, 잔치국수 4,000원. 계절메뉴도 있습니다. 매달 화요일 휴무인데 다음달은 명절이 있어서 미리 휴무일을 공지하셨네요. 1월7일, 14일, 29일, 30일이 .. 더보기
국립공주박물관, 한가한 관람 처서가 지났는데도 더위가 물러갈 기미가 아직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점점 숨이 쉬어진다는 것이 계절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신호를 주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무령왕릉을 수업에서 배우고 물어보는 아이들을 위해서 공주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국립박물관답게 무료 관람이라 오전에는 한산합니다. 그러나 오후에는 인원이 된다고 하네요.    국립공주박물관 외부 전시물들입니다.      무령왕릉에서 가장 유명한 지석입니다.   국립공주박물관은 너무 넓지 않고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관람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집중해서 볼 것들이 정해져 있어서 미리 준비하고 두시간 정도 관람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보기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120세 시대, 장수혁명이 가져올 미래’ 전국을 통일했던 진시황이 그렇게 원했던 불노불사의 시대를 인류를 맞이하게 될지 모른다. 인간이니 불사는 안되겠지만, 인간수명의 폭발적인 증가는 우리가 알고 있었던 시대의 변화가 예상되어 진다. 평균 수명의 증가가 위험보다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가 내놓은 ‘120세 시대, 장수혁명이 가져올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대수명은 1950년 45.5세에서 2022년 73.0세로 연장됐으며,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전망까지 확대되어야 ㅎ나다는 주장이다.  2022년 인구 50만 명 이상 국가 중 호주/홍콩/일본은 기대수명이 85세를 넘어섰다. 한국의 경우 남성은 79.9세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78.0년보다 1.9년, .. 더보기